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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1
유서에는 '경찰이 내 말은 안 듣고 피해자(양예원)의 진술만 들어준다'며 억울하다는 내용의 글이써있었다
앞서 가수 수지는 지난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양예원 사건 관련 청와대 청원 글에 동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수지의 SNS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daili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