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처음부터 프로듀스 48은 공정한 출발을 하지 않았습니다

냉정하게 처음부터 프로듀스 48은 공정한 출발을 하지 않았습니다

익_8a01vb 320 18.07.14
국내 연습생으로 보면 에프러트쿨 이가은, 아이돌 학교 출신 스톤뮤직 연습생들 식스틴에 나왔던 이채연
인지도차이가 시작부터 날 수 밖에 없었으며 일본쪽은 더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실력없다고 수도없이 까이는 AKB 그룹 이지만 이미 데뷔를 해서 활동을 하고 있는 현역
멤버들 입니다
600여명의 멤버들이 전부 다 매력이 없을 수는 없는 거고 그중에 매력이 있는 아이들에게 눈이 가는건 당연한 현상이죠
여기서 말하는 일뽕? 일부분 혹은 상당한 수 포함이 될 수도 있지만 그다지 관심 없던 분들이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는 경우도 무시 못하게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화재가 되었던 야부키 나코가 상당히 좋게 보였다 칩시다 요즘 같은 인터넷 시대에 유튜브에
이름만 검색하면 그동안 야부키 나코가 활동했던 영상들이 굴비 엮이듯이 나옵니다 즉 즐길거리가 처음부터 많이 있다는 겁니다
반면 한국의 대다수 연습생은 그런 어드벤티지가 전혀 없죠
PD가 애초에 이걸 생각하지 못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PD입장에서는 좋던 나쁘던 화재거리가 생기는 쪽이면 OK 니까 묵인하고 진행한 것 같네요
이번에 실력 미달인데도 살아남은 일본멤버들이 몇명 있는데 방출된 한국연습생에게는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지만 분명히 화재성에서 밀린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끝을 향해 갈 수록 이런 픽은 결국 상위권 멤버들이 안심하고 딛고 올라갈 수 있는 발판 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살아남은 실력있는 한국연습생들에게는 오히려 경쟁자를 줄여주는 존재일 지도 
모르겠네요
어쨋거나 이미 시작한거고 저도 크게 감정이입 하면서 보지는 않습니다
그냥 WWE 보는 느낌으로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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