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s6lu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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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9



바이에른 뮌헨의 SNS 페이지인 ‘FC 바이에른 US’는 훔멜스가 김영권과 유니폼을 교환한 뒤 한국의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훔멜스가 이후 유니폼을 교환할 대상이 누군지 묻는 유머스런 투표를 진행했다.
그런데 당사자인 훔멜스가 나타나 해당 글을 리트윗한 글에 ‘블랙핑크!”라는 짧막한 말로 사심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