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523k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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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5
우선 짧게 평하자면 이건 한팀이 되서 공연하는게 아니라 누가 목청 큰지 서로 대결하는 느낌이었다.
팀내에서 1등 뽑는다는 것의 문제점이 들어난 공연이었고, 또 하나 보컬 분량을 분배하는 데에 있어서
허윤진이 너무 과도하게 맡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파트 분배가지고 논란이 일어날 것 같다 ... 아무튼 공연이 아니라 대결이라고 느껴지는 무대였다
첨부 - 저음 파트, 고음 파트 할 것 없이 허윤진이 부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