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82jp6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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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5
날이 무척 덥네요. 오늘같은 날은 시원한 비노래 들어보죠~ㅋ
비의 이츠레이닝이 우~하~거리며 아시아를 뒤흔들때 kpop이 초대박 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까지 전세계적으로 파급될지는 정말 물랐었지요.
비 이후 원더걸스가 아시아에서 노바디로 초대박나면서 지금까지 이어온 걸 보면 KPOP초석에 JYP도 역할을 했네요~
그나저나 비 이후 강력한 남자솔로가 안나오네요. 세븐은 중간에 사라졌고 나올때가 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