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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6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브라이언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도와줄 수 있나요? 이분이 절 너무 괴롭히고, 저만 아니라 친구들 친척들, 그리고 가족들까지. 제발 이분 좀 어떻게 할 방법 없을까요? 제발"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화남 #답답 #미친사람 #신고합니다 #사이코패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고통의 심각성을 드러냈다.
브라이언이 글과 함께 공개한 캡처 사진에는 브라이언을 향한 한 네티즌의 욕설과 협박 등이 담겨 충격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