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57al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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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7
-‘언더나인틴’은 잘 된 콘텐츠가 될 것으로 보는가.
“어리지만 실력 있는 아티스트를 찾는 것이다. 좋은 콘텐츠, 실력 있는 유망주를 잘 만들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음바페가 등장해 이번 러시아월드컵이 더 주목받은 것처럼 말이다. ‘언더나인틴’은 출연자들이 자기가 만든 곡으로 오디션을 치른다는 점이 다르다. 처음엔 부족하지만, 성장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