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떡밥(?)이었던걸까요..

이것도 떡밥(?)이었던걸까요..

익_7tl36d 341 18.08.03

얼마전에 방연게에<개가수 스트리밍 해주세요> 트와이스 편이 올라왔어서

처음 이 웹예능을 알게됐고 마침 할 일도 없던 참에

이 프로그램을 끝까지 다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노래도 맘에 들었구요.


그런데 오늘 인터넷을 보니 큐브 쪽에서 열애설이 뻥뻥터지더군요.

현아 - 이던(펜타곤)

후이(펜타곤) - 수진 [(여자)아이들]

 

솔직히 뭐...저는 연예인들이 누구랑 사귀던지 관심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 기사를 보는 순간 머리속에 <개가수>란 웹예능에서 본 장면이

불현듯 팍하고 떠오르더군요.


저 예능 EP.17(https://www.vlive.tv/video/78284/playlist/75397)을 보면

정형돈 씨에게 후이 씨가 임시로 가이드 작곡한 노래를 처음 들려줍니다.


이때 가이드 노래를 부른 사람은 후이 씨와 수진 씨였습니다.(저 영상 3:00초)

당시 이 편을 볼 때 "와... 노래 좋은데.. 남녀 모두 잘부르네~"라고 생각하고 끝냈었는데

열애설 기사를 보는 순간 저 장면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후이 씨야 정형돈 씨가 직접 작곡가 겸 가수로 섭외를 했으니 그렇다치고

후이 씨가 여자가수로 수진 씨를 섭외한게

둘이 사이가 좋다는 떡밥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떡밥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큐브 측이나 방금 언급한 연예인들은 모르거나 알더라도 밝힐 생각이 없었을테니)

(떡밥이라기 보단 단서라는 표현이 적절할거 같긴 하네요.)


*참고로 저 EP가 촬영된건 정황상 아마도 6월초 내지 6월 중순일겁니다.



휴가인데 할일도 없어서 '음모론' 한번 써봤습니다.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마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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