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43o9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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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4
이 장면이 프듀48의 기획 취지를 가장 잘 포장해주는듯..
특히 강혜원과 미나미의 케미는 김세정♡김소혜 커플을 능가할만큼 강한 여운을 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