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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6

유병재가 독보적 캐릭터로 판을 넘나드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유병재는 최근 데뷔 후 첫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묵언’ 콘셉트로 열리는 유병재의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팬미팅'은 지난 3일 오픈된 티켓이 약 10초 만에 전석 매진됐다.
800석이라는 적지 않은 규모에도 오직 '채팅'으로 대화하는 독특한 방식과, 유병재식 유머를 만나볼 수 있다는 기대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유병재의 인기는 최근 예능에서의 활약이 한 몫하고 있다. 그는 주말 동안에도 MBC '전지적 참견 시점'과 tvN '대탈출', JTBC ‘뭉쳐야 뜬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