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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9

이휘재가 남성 호르몬 치료 사실을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의 스킨십을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문정원은 "오빠가 자주 그런다. 가끔은 나도 삐치곤 한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이휘재는 "남성 호르몬이 떨어져 그렇다. 수치가 너무 낮아 호르몬 주사 치료를 꾸준히 받았는데 정말 아프더라. 주사 한 번 맞으면 3일 내내 엉덩이를 누가 깨무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