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시모 사랑 남다른 며느리 "돌아가신 母 빈자리"[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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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고은이 시어머니에게 특별히 애틋한 마음을 갖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9월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의 주말 일상이 전파를 탔다. 직장인인 신영수는 농구 동호회에 푹 빠져 주말마다 농구장을 찾는다고. 이에 한고은 역시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농구장으로 향했다.

이날 한고은은 농구장에서 남편 신영수보다 의문의 남자를 더 반기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 남자의 정체는 한고은의 아주버니, 신영수의 형이었다. 신영수는 "위로 형이 하나 있다. 나이는 마흔 셋에 미혼이다"며 "형제다보니 무뚝뚝하지만 많이 아낀다"고 설명했다.


아주버니와 다정하게 포옹을 나눌 정도로 시댁 식구와 허물 없는 정을 나누는 한고은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게다가 시어머니가 한고은을 위해 잔뜩 만들어 준 반찬이 며느리에 대한 어마어마한 사랑을 짐작하게 만들었다. 신영수는 형이 가져온 반찬을 들춰보고 "순간 놀랐다. 내가 좋아하는 반찬 하나도 없다"고 볼멘소리를 했지만, 한고은은 "어머니가 저를 이만큼 생각한다고 말해주고 싶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훈훈한 가정이네요.


원문기사 보기 :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0406120787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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