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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0
미국 LA에서 월드투어 공연의 첫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의 티켓 가격이 3850달러(약 433만 원)까지 치솟았다. 그래미상 단골인 여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티켓 가격보다 비싸다는 게 현지 분석이다.
6일 CNBC에 따르면 미국에서 총 12회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공연 티켓이 매진된 가운데 현지 티켓 중고거래 사이트인 티켓시티(TicketCity)에서 1장당 최고 3850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티켓은 10월 2∼3일 시카고 유나이티드센터에서 열리는 공연이었으며 구매지역은 매사추세츠였다.
이벤트 검색 엔진인 티켓아이큐(TicketIQ)의 분석에 의하면, 400여 곳의 티켓 중고거래 이력을 추적한 결과 방탄소년단의 평균 가격은 823달러(약 92만 원)였다. 이는 비슷한 시기에 ‘2018 레퓨테이션 투어(Reputation tour)’를 진행 중인 테일러 스위프트의 티켓 가격보다 2배가량으로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스위프트의 티켓 평균가는 413달러(약 46만 원)이다.
6일 CNBC에 따르면 미국에서 총 12회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공연 티켓이 매진된 가운데 현지 티켓 중고거래 사이트인 티켓시티(TicketCity)에서 1장당 최고 3850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티켓은 10월 2∼3일 시카고 유나이티드센터에서 열리는 공연이었으며 구매지역은 매사추세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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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미국 지역 첫 공연이 열리는 LA 스테이플스센터 앞에 현지 팬들이 노숙을 하며 줄지어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CBS 캡처 |
이벤트 검색 엔진인 티켓아이큐(TicketIQ)의 분석에 의하면, 400여 곳의 티켓 중고거래 이력을 추적한 결과 방탄소년단의 평균 가격은 823달러(약 92만 원)였다. 이는 비슷한 시기에 ‘2018 레퓨테이션 투어(Reputation tour)’를 진행 중인 테일러 스위프트의 티켓 가격보다 2배가량으로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스위프트의 티켓 평균가는 413달러(약 46만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