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4y59es
866
18.09.19
배우 선우은숙·이영하의 장남 이상원이 배우이자 모델 최선정과 결혼했다.
이상원·최선정 커플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모 특급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선우은숙과 이영하는 결혼식에 나란히 참석해 장남의 결혼식에 축복을 보냈다. 두 사람은 2007년도에 각자의 길을 갔지만 두 아들의 상견례와 결혼식은 함께 축복하자는 뜻을 오래 전부터 모았다고 전한다.
이상원은 KBS 일일극 <별난 여자 별난 남자>로 연기자 데뷔해 MBC <크크섬의 비밀> 등에 출연하며 2세 스타로 화제를 모은 바있다. 현재는 연예계를 떠나 요식업 CEO로 활동 중이다.
신부 최선정은 2015년 ‘미스 춘향선발대회’에서 숙에 뽑히며 누리꾼들을 통해 ‘전남대 유진’으로 눈길을 끈 미모의 재원이다. 지난 2017년에는 연기자로 도전해 웹드라마 <흔들리는 사이다>의 주연을 맡기도 했다. 현재는 모델로 활동 중이다.
※축하합니다. 행복하게 사세요.
원문기사 보기 :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18082024165?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