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성훈-여성 스태프, 前매니저 자택 주거침입 신고로 경찰출동 소동

[단독] 강성훈-여성 스태프, 前매니저 자택 주거침입 신고로 경찰출동 소동

익_23er5n 942 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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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l 강경윤 기자]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38)과 그의 코디네이터로 알려진 여성 스태프 박 모 씨(32)가 전 매니저 김 모 씨의 자택에서 무단 주거 침입 등으로 소란을 피웠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강동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강성훈과 박 씨, 지인 등 3명이 27일 오후 12시 30분경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있는 강성훈의 전 매니저 김 씨 자택에서 ‘김 씨와 얘기하고 싶다’고 찾아와 소란을 피웠다. 이에 김 씨의 친형이 무단 주거 침입으로 신고해, 경찰이 두 차례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목격자는 “경찰 1차 출동 당시 강성훈과 박 씨가 차량에서 대기하다가 김 씨가 변호사 사무실에 가기 위해 택시를 잡아타자, 갑자기 차량을 막고 김 씨가 들고 있는 휴대전화기를 뺏으려고 하는 등 완력을 사용했다. 이에 김 씨 측 신고로 경찰이 두 번째 출동했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건 내용을 원문기사에서 확인하세요.

원문기사 보기 :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27172112355?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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