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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2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겸 배우 수지가 동화 속에서 빠져나온 듯한 미모를 발산했다. 

수지는 11일 자신의 SNS에 "아 저리 가라고. 귀여우니까 봐줌". "예쁜 힌드와. 쌍둥이 같군" 등의 글과 함께 모로코를 여행중인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수지는 트렌치코트 차림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모로코 전통 모자를 쓴채 온통 파란색으로 칠해진 것으로 유명한 모로코의 쉐프샤우엔 마을을 산책하는가 하면, 길고양이와 다정하게 교감하기도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1/2018101103265.html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1/2018101103265.html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동화 속에서 빠져나온 듯한 미모를 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