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출입 전문?

경찰서 출입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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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역만 여섯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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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하면서도 날카로운 이미지의 김윤석은 형사 역과 잘 어울리는 배우다. 그래서인지 형사 역을 다섯 번이나 연기했다. ‘범죄의 재구성’을 시작으로 현재 상영 중인 ‘암수살인’에도 형사 역으로 출연한다. 치안 본부장으로 출연한 ‘1987’의 박 처장 역도 경찰 범위 안에서 포함한다면 경찰 역만 여섯 번인 셈이다. 김윤석이 경찰로 출연한 작품은 모두 2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 범죄자 연기는 여덟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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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역은 그보다 많은 여덟 번 연기했다. 불법 도박부터 성매매, 청부 살인, 특수 절도까지 죄명도 가지가지다. ‘황해’(2010)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에서는 사람도 여럿 죽인다. 이번에도 ‘1987’의 박 처장 역이 예외적인데, 경찰이었던 그동안의 악행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어 범죄자에 포함했다.

김윤석은 출연작의 누적 관객으로 본 순위에서 12위에 올랐다. 20년이 넘는 연기 경력은 그에게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꾸준히 조연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던 그는 ‘타짜’(2006) 이후 흥행 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타짜’를 비롯해, ‘추격자’(2008) ‘전우치’(2009) ‘완득이’(2011) ‘도둑들’(2012) ‘검은 사제들’(2015) ‘1987’(2017) 등 5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작품만 일곱 편으로 높은 배우 랭킹을 기록했다.

# 평균 314만 명과 만난다

평균 314만 명의 관객이 김윤석의 출연작을 찾는다. ‘남쪽으로 튀어’(2013) ‘해무’(2014) ‘쎄씨봉’(2015)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2016) 등의 흥행 실패해도 불구하고 높은 평균 관객 수다. 1년에 한 편 이상의 영화를 꾸준히 내놓으며 ‘열일’한 그는 흥행에 실패한 작품만큼 흥행한 작품도 많은 편이다. ‘추격자’가 개봉한 2008년 이후 매해 최소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 최고 흥행작은 ‘도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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