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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8
사진 속 하지원은 원주DB프로미의 치어리더 정복을 입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 새하얀 피부와 초록빛 유니폼이 그녀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준다.

지난 9월 22일 KBO LG트윈스의 치어리더로 화려하게 데뷔한 하지원은 18살 여고생답게 풋풋하고 상큼한 미모로 단숨에 인기스타로 떠올랐다.






2002년 2월 22일 생
조연주 치어리더도 있는데 ㅋ
1999년 6월 4일 생
한화 이글스(치어리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치어리더),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치어리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