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8nyg76
864
18.10.24
JYP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등 엔터주가 급락 중이다.
24일 오후 2시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일 대비 17% 이상 하락한 3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7% 떨어진 4만2900원, YG엔터테인먼트는 11% 하락한 3만77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국내 '빅3'로 꼽히는 엔터테인먼트 3사의 3분기 실적이 기존 예상치를 밑돌 것이라는 증권가의 분석이 나오면서 3사의 주가가 급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JYP Ent.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86억원으로 기존 전망치(100억원)를 하회할 것"이라며 "1월 트와이스의 일본 쇼케이스 머천다이징(MD) 매출을 다소 하향해 반영했고 콘텐츠 제작비용 증가에 따른 총이익마진(GPM)의 하향도 반영했다"고 말했다.
한경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그간 엔터테인먼트주에 대한 기대치가 컸던 만큼 3분기 실적이 그에 못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잇따르면서 매물이 출회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배우 신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