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웨딩 촬영 중 그네 무너져 혼비백산..."나비처럼 사뿐히 앉았는데!"

이수지, 웨딩 촬영 중 그네 무너져 혼비백산..."나비처럼 사뿐히 앉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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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사진 오른쪽)가 웨딩 촬영 도중 그네가 무너져 당황하고 있는 모습.
개그우먼 이수지가 웨딩 촬영 도중 크게 다칠뻔 한 아찔한 경험을 했다.

25일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 촬영을 하던 중 그네가 무너져 이수지와예비 신랑이부축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웨딩사진 찍던 중에! 그네에 아주 사뿐히, 나비처럼 사뿐히 앉았을 뿐인데! 그 단단했던 철 그네 대체 왜 무너지죠? 왜~죠?!'라는 글이 함께 올라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22일 방송된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 이수지는 "웨딩 촬영 도중 그네가 무너졌다. 심지어 드레스 때문에 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주저앉아 있었다. 철제 기둥 하나가 떨어져 발에 부상도 입었다. 굶었어야 했는데.."라고 웨딩사진 촬영 비화를 밝혔다.

이수지는 오는 12월 8일 3살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은숙 온라인 뉴스 기자 hhpp35@segye.com
사진=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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