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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2
[뉴스엔 박아름 기자]
손나은이 레깅스 몸매로 화제가 된 뒤 의식이 많이 된다고 고백했다.
에이핑크 손나은은 11월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이하 해투4)에 출연, 레깅스 완판으로 화제가 된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이날 "의식이 된다"고 인정한 손나은은 "괜히 사진 찍을 때 전신을 찍어야 될 것 같다. '나 이거 하고 있을테니까 찍어달라' 하고 딴짓하다가 그 중 얻어걸리는 것이다. 연속사진으로 찍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손나은은 "연습생 때 베이커리에서 파는 베이비 슈가 너무 먹고 싶었다. 혼날까봐 하영이랑 같이 '역기 들러 갈래?'라는 우리끼리의 암호를 만들었다. 나가서 베이비 슈를 사와 화장실에서 몰래 먹었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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