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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를 지켜라 〃최강희, 룸살롱 폭행사건 진범 들통나며 위기

익_6l2y1s 1.3k 11.08.10
보스를 지켜라 〃최강희, 룸살롱 폭행사건 진범 들통나며 위기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극본 권기영/연출 손정현) 3회에서 노은설은 퇴사를 종용 당했다.

차지헌은 노은설이 룸살롱 폭행사건을 일으킨 주범인 미친똥머리라는 사실을 알았으나 결정적인 순간에 문제를 터뜨리기 위해 입을 다물었다. 하지만 두 사람이 나눈 대화를 엿들은 직원들의 입을 통해 소문이 퍼졌다.

소문은 노은설이 룸살롱 폭행사건의 진범이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노은설이 몸로비를 통해 입사했다는 뜬소문까지 더해졌다. 노은설이 몸로비 건을 부인하고 룸살롱 폭행사건에 대해 시인하자 비서실장은 “회사에 끼친 손해가 얼마나 막대한지 아냐”고 노은설을 몰아세웠다.

기세에 눌린 노은설은 결국 사표를 냈고 차지헌(지성 분)이 사실을 폭로한 것으로 오해했다. 노은설은 차지헌에게 “자르는데도 예의가 있는 거다. 이건 너무 치사하고 비겁하지 않냐”고 폭언을 내뱉었다.

차무헌(김재중 분)은 입사 전 사건을 빌미로 해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노은설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다. 차지헌 역시 노은설의 퇴사를 원치 않아 노은설은 다시 회사로 돌아왔다.

하지만 방송말미 사실을 알게 된 차회장(박영규 분)은 노은설을 퇴사시키라며 크게 분노했다. 차지헌이 아버지를 막아서자 차회장은 “그럼 노은설이 입힌 손해만큼 네가 벌어라”고 지시했다.

첫 임무는 수익이 줄고 있는 놀이공원을 살리는 것이었다. 노은설을 위한 차지헌의 활약이 예고되는 가운데 방송말미에는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노은설과 차지헌의 모습이 그려지며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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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를 지켜라 〃최강희, 룸살롱 폭행사건 진범 들통나며 위기 [방종 드라마]